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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세오(seo) MSN : seogogo@hotmail.com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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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보아요 - 반말 블.. 히미코의 사마대제국 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게임회사 이야기 WHITE SKY 鬼畜への道 ~隠居モード~ 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하니까 Color of Life! 최근 등록된 덧글
카즈의 달리는 모습을 좀..
by 히유시 at 01/29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 by kess00 at 09/27 로키의 경우는 스타레벨신.. by 갈퀴 at 09/15 개학을해서 그런지 포스팅.. by 티엔 at 09/14 란스 때문에 생활이 무너.. by 산왕 at 09/08 10위에 엘리펀트가 눈에 .. by 티엔 at 09/05 오와리 옆의 '미깡'이 조금.. by 벨제뷔트 at 09/02 저도 아직 남자 재능 한계.. by 鬼畜の100 at 09/02 40% 정도 진행하셨으면 .. by 산왕 at 09/02 자세히 보니 하오가 공주(.. by 세오 at 09/01 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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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9월 01일
- 란스 6 진행도 : 세이브시 보이는 "게-임 진행도"라는 글자에서 "므(ム)"정도까지 왔습니다;; 한... 40% 정도군요
- 로키를 키워야겠는데 재능한계가 안늘어나네요;;; 다른 분들 블로그에서 보니 미캉에게 부탁하면 된다던데... 시기가 있는건가요? 아시는 분 좀 가르쳐주세요 ^^;;; - 현재 기대하던 오데코무스메 매직이 한 번 밖에 등장 안 한 가운데 카오루 버닝 중. 이야 이뻐요. 본래 긴 흑발을 좋아하긴 하지만... - 꽤 온거 같은 데 아직도 갈 길이 멉니다... - 오늘의 검색어 TOP10 ![]() - 란스 3위... OTL... 카하하하, 이렇게 되버린거 1위를 노려라~!! - 인위적인 빨간 선에 가려졌지만 4위 샤먼킹. 이번주 점프에서 그 긴 세월의 연재를 드디어 종료... ...인데 이게 완전 얼토당토않게 마무리 지어져 버려서 팬들 사이에서 말이 엄청 많은 모양... 네타 가능성이 있기에 글의 최하단에 More기능으로 달아놓으니 관심있으시거나 "난 알아도 상관없어~"하신 분들은 보세요. - 안노 감독이 질러버린 큐티하니가 5위, 말많고 탈많은 하급생이 8위 - 눈을 적시고 마음을 울리는 9위 덧글 ㅠ_ㅠ 나도 덧글에 배가 고프다... - 오늘의 세오 개강일인데 학교는 안가고... ...란스 했습니다 OTL... 오늘, 내일로 KBS드라마 "풀하우스"가 끝납니다. 방학동안 아파서 집에만 있느라 드라마는 정말 많이 봤군요;; - 이상 2004년 9월 1일의 "오늘의 세오"였습니다~ 샤먼킹 최종화 마지막 장면 2004년 09월 01일
![]() AIR GEAR - 지극히 개인적이고 신변잡기적이며 네타바레를 가능한 배제하는 반면 본인의 취향에 대해선 확실히 늘어놓고야 마는 만화 이야기. 그 두 번째는 'Oh! Great!'라는 필명으로 - 자아, 그럼 우선 작가 선생에 대해서 한 마디 해 볼까요. 사실 천상천하 초기까지만 해도 전 오구레 이토를 작가가 아닌 그림쟁이, 혹은 일러스트꾼이라 칭했습니다만, 그의 단편 '마인'을 본 뒤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작가로서의 구성력이나 진행력 면에서 한단계 진일보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그 이름을 떨치게 된 계기 때문인지 Oh! Great!의 그림을 봤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색기(色氣)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실 오구레 선생만큼 남자를 멋지게 그리는 작가도 드뭅니다. 특히 이 선생의 작품 속 남자들은 크게 1. 대책없는 바보지만 싸나이 2. 비교적 지적이고 평범한 녀석 3. 대책없는 변태, 싸이코 정도로 구분할 수 있기 때문에 그 특색이 확실한 것이 특징입니다.(;;) 여튼 언제나처럼 사설이 깁니다만, 그럼 태양에 무한히 가까이 가려 했던 이카루스처럼, 하늘에 무한히 가까이 가려 하는 소년의 이야기 에어기어에 대한 썰을 좀 늘어 놓아 보겠습니다. ![]() - 사실 에어기어는 1권의 표지만 보고 바로 구매결정한 일명 "충동구매의 산물"입니다. 하지만 이미 '마인'에서부터 본인이 느꼈던 작가로서의 구성역량이 어느 정도 보여졌기 때문에 개인적으론 "훌륭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 특히 주제가 좋습니다. 어릴 적 누구나 갖게 되는 "하늘"과 "날개", 그리고 "속도"에 대한 열망을 에어트랙(다소 진화한 인라인)이라는 소재를 통해 그리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역시 이런 장르에서 흔한 "재능은 있지만 아직 개화되지 않은 소년"이고 "그런 소년이 주변의 동료들과 함께 적과 싸워 성장한다"는 성장만화노선을 따르고 있다는 점에선 앞서 이야기한 무장연금과 다를 바 없지만, 이 만화의 경우 작가 특유의 판치라 적인 그림과 전개를 도입, 흔히 국내에서 어정쩡한 등급에 매기는 "15세 이상만 보세요"라는 말이 어울리는 수위와 전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그럼 고대하고 고대하던 캐릭터에 대한 잡설 타임! ![]()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단연 미쿠라 카즈마-일명 카즈 군입니다. 항상 니트 모자를 뒤집어 쓰고 다니지만 여차하는 순간에 벗겨지면 드러나는 꽃미남의 모습. 스피드 라이더. 팀의 No.2라는 이미지입니다. 뭐 일본쪽에서야 본 얼굴이 드러난 뒤 인기 급상승 중입니다만, 개인적으론 역시 조직의 No.2라는 이미지가 좋습니다. (그렇습니다. 전 No.2 매니아입니다...OTL) 그런고로 에미리 카즈 커플이 좋습니다. 때문에 에미리를 응원하고 있습니다.(응?) ![]() - 사실 코스프레 역시 만화와 관련된 컨텐츠 문화의 하나로 인정하고 있습니다만, 역시 그래도 큰 관심은 없기때문에 잘 몰랐습니다만, 국내에서도 에어기어에 대한 코스프레와 관심도가 상당히 높은 듯 합니다. 특히 일본과 한국, 두 나라에서 모두 동인녀들의 절대적 지지 하에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녀석이 바로 이 와니지마 아기토(아키토). - 이중인격. 때문에 주인공에게 "잇키♡"하고 늘러붙을 때가 있는가 하면, "Fuck!"을 외치며 신경질적으로 굴 때도 있어서 아무래도 이런 이중적인 면이 그녀들의 가슴에 불을 지르고 상상의 날개를 펴게 하는 모양입니다. -_- 개인적으론 성질이 더러울 때(;;;)인 아기토일때가 좋습니다. - 얼마전 일본에선 7권이 발매되었습니다. 발행텀이 2~3개월 정도라는 것을 감안할 때 현재까진 훌륭한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그림의 나열과 구성, 전개 같은 면에선 이미 어느 정도 자신만의 노하우를 확립했다고 보여질 정도로 안정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디 바라는 것은 인기라는 관념아래 단순한 배틀이나 자극적인 장면의 반복만 할 것이 아니라, "날고자 하는 꿈"을 갖은 소년 소녀(때론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아저씨에 꼬맹이, 각종 변태들까지 나오지만...)들의 모습을 다루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세오틱 지수 : 90 ◇ 세오가 고른 캐릭터 : 영원한 2인자. 알고보면 꽃돌이. 스텔스, 카즈 군. ◇ 세오가 고른 명장면 "그렇게까지 내가 에어트랙을 그만두게 하고 싶다면, 걸어요, 리카 누나. 긍지(엠블렘)를." (단행본 5권 중 이츠키의 대사) PS ![]() 이 장면 역시 좋아하는 장면. 그리고 대사. "남자가 "꿈"을 빼앗겨 버린다면 평생 뭘하고 살겠어. 태어난 의미가 없는 거야." ...라는 말을 지금 이 친구는 오사카 사투리로 하고 있습니다. OTL 2004년 08월 31일
- 최근 컴퓨터만 키면 란스와 함께
- 세이브 할 때의 막대그래프로 보건데 현재 20~30%정도 진행된 듯 하군요. 아아, 갈길이 멀어요. 내일부턴 개강인데... OTL - 게임 자체가 발매된지 이제 겨우 나흘 째이기 때문에 여러 분들께서 진행은 하고 계셔도 대부분 지금 한창 몰입하여 플레이 중이실거라 생각하여 내용면에 대한 언급은 최대한 피하려 합니다... (본인 스스로도 "XXXX가 OO한다더라"같은 거에 조금 당해서...;;) -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을 때 "이런 내용이었지~"라며 즐겁게 포스팅 할 계획입니다 -_- 란스와 함께 지금 이 시간에도 PS. ![]() 저도 분명 이 결과에 한 몫 했음이 틀림없습니다... 아아... OTL 2004년 08월 29일
![]() RANCE 6 - 드디어 플레이 스타트입니다 >_< - "대악사"와 "대번장" 모두 다른 분들의 공략이 어느 정도 완료된 상태에서 그것을 참조하며 플레이했기 때문에 이번 란스만큼은 "발빠르게 플레이 해보자!"라고 생각하며 - 현재 란스가 아이스 프레임과 합류하는 지점까지 플레이했습니다만, 이야, 아무래도 엄청난 스케일을 보여줄 듯 하군요. 기대만만입니다. 사정상 사츠를 추가하지 못 하고 플레이하는 게 가슴이 아픕니다만... OTL... ![]() - 엑스준tg님의 블로그(http://blog.naver.com/xjuntg.do)에서 슬쩍 해 온 이미지. 아아 사츠. 게다가 이번엔 정면이 아니라 사이드! 얼굴표정과 눈매, 요염도가 한 층 더 살아나는 사이드으으으~!!! - 뭐... 역시 조금 더 진행해봐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겠습니다만, 현재로선 아래의 아가씨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매직~~ ![]() - 자, 그럼 플레이에의 정진의 길을 가겠습니다. さらば!! 2004년 08월 28일
![]() 武裝鍊金 - 이미 국내에도 "바람의 검심(원제:るろうに劍心)"이란 작품을 통해 다수의 팬을 확보하고 있는 작가 와츠키 노부히로의 신작입니다. - 사실 "바람의 검심"은 참으로 이야기거리가 많은 작품이지요. 단편으로 기획되었다가 앙케이트 조사에서 일약 약진, 이후 30회를 목표로 연재되다가 무려 8년 가까이 롱런을 한 자타공인 인기작입니다. 사실 일본인들의 자기 역사 사랑이야 이미 익숙한 이야기지만, 막말부터 메이지까지의 시대를 조명한 이 시대극(을 빙자한 환타지)는 신인작가 와츠키 노부히로를 일약 스타작가로 발돋움시켰습니다. 그러나 본래 전 작품이 대박이 나면 차기작 연재에 부담을 질 수 밖에 없듯이 점프측의 무리한 연재일정과 준비부족으로 와츠키 씨의 차기작 "건 블레이즈 웨스트"는 단행본 3권만에 온갖 비평 속에 중도하차하고 맙니다. - 자, 자. 사설이 길었습니다만, 그로부터 1년하고도 수개월, 와츠키 씨가 다시금 점프의 지면에 연재를 시작한 작품이 바로 이 무장연금입니다. 소재는 연금술. 미지의 힘을 손에 넣은 소년이 강한 적들과 맞서 자신의 정의를 관철시키고 동료들과 힘을 합쳐 외적, 내적으로 성장한다는 점프의 필승노선을 나름대로 답습하고 있습니다. ![]() 그러던 것이 어느새 벌써 연재 1 주년. 단행본 4권이 발매를 준비하고 있는 지금, 이 작품에 대한 평가는 어찌 이루어져야 할 것인가. - 개인적인 평가부터 이야기하자면 "아슬아슬하게 합격점"입니다. "바람의 검심"의 연재 초기와 같이 실제 역사와 맞물려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 이후 많이 변모한 와츠키 씨의 화체와 전개방식 등은 눈여겨 볼 만 합니다. - 캐릭터 이야기를 해볼까요. 주인공이야 "성장하는 소년"이라는 점프의 일반적 노선을 따르고 있으니 제쳐두고(카즈키를 싫어하진 않습니다만;;;) ![]() 히로인 츠무라 토키코 양입니다. 개인적으론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좋아합니다!!!...만 세간의 평가는 얼굴 한복판에 있는 상처 때문인지 "켄신짝퉁이다", "상처가 거슬린다" 등으로 의견이 분분하더군요. 하긴 그러고보니 연재 전 예고 컷에서도 토키코의 상처는 발키리 스커트의 창으로 가려져 있기도 했었습니다. "바람의 검심"의 카미야 카오루가 연약한 순정파 히로인은 아니지만 발도재인 히무라 켄신을 비롯하여, 사노스케, 사이토, 아오시 등등 초인 괴물집단과 함께 메인에 놓이다보니 아무래도 "배틀 히로인"으로선 비중이 약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반면 토키코는 작품내 막강! 주인공보단 몇 수 위에 있고 더불어 연상. 쿨 뷰티. 뭐... 지나치게 강해서 카즈키가 활약하기 힘들다는 느낌도 납니다만... ![]() 드디어 나왔습니다 -_- 이 만화에 怪작품, 怪 와츠키 센스 등등의 수식어를 붙게 하는 그 인물 빠삐용 마스크(쵸노 코우샤쿠)입니다. 확실히 그의 나비가면과 패션센스의 프레셔는 엄청납니다만...(개인적으로는 맘에 드니 이걸 어째 OTL...) 이 인물에 대해선 할 말이 꽤 많습니다만... 웬지 힘이 빠지므로 이쯤 해두지요...(털썩) - "무장연금"도 1주년을 지나 장기 연재를 향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이 작품의 향후 전개를 통해 작가 와츠키 노부히로는 "바람의 검심"과 "건 블레이즈 웨스트" 이후 다시금 팬들에게 평가를 받게 되겠지요. 부디 선전을 기원합니다. 팬으로서!!! - 蛇足 : 국내 라이센스판으로 얼마전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사실 넷상에서 얼마전 대원에서 라이센스를 계약한 데스노트의 번역을 두고 안좋은 일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꼬치꼬치 따진다거나 비방하는 어투는 삼가겠습니다. 제발 원래대로만 번역해 주세요 OTL... ◇ 세오틱 지수 : 82 ◇ 세오가 고른 캐릭터 : 戰(たたか)うヒロイン(싸우는 히로인) 츠무라 토키코 さん ◇ 세오가 고른 명장면 마히로 : "무엇을 숨기리! 나는 간호의 달인이야!" 토키코 : '카즈키다. 여기 여자 카즈키가 있어...' (단행본 2권) |